[학생실적] 글로벌융합학부, 2025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 캠퍼스 프로그램 참가
- 글로벌융합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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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5
글로벌융합학부, 2025 광양국제미디어아트페스티벌 캠퍼스 프로그램 참가

▲ 2025 광양 국제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공식 포스터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융합학부 컬처앤테크놀로지융합전공(이하 CNT)에서는 2025년 10월 22일부터 11월 4일까지 개최되는 ‘2025 광양 국제 미디어아트 페스티벌(GMAF)’에 참가하여 학생 창작 작품 7점을 선보였다. GMAF는 광양시 도시 전체를 전시장화 하는 페스티벌로, 세계 최대 미디어아트 축제 개최지인 오스트리아 린츠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다. 성균관대학교 CNT 학생은 캠퍼스 프로그램에 전시자로서 참여했다. 캠퍼스 프로그램은 성균관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5개 대학이 전시를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성균관대학교 CNT는 인공지능, 인터랙티브 미디어, XR 등 첨단 기술을 문화예술 창작의 도구로 활용하며,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창의성과 기술적 역량을 겸비한 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CNT는 GMAF 전시를 통해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주제로 한 학생들의 창의적 실험과 국제 협력의 결과물을 집약적으로 보여주었다.


▲ 성균관대학교 팀 전시 현장
이번 전시에는 성균관대학교와 오스트리아 린츠예술대학교(Kunstuni Linz) 학생들이 협업한 다양한 작품이 선보였다. 성균관대학교 CNT는 GMAF 협력관계인 ARS ELECTRONICA와 별도의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캠퍼스 프로그램에서는 2025 ARS ELECTRONICA 린츠예대(Kunstuni Linz) 공동워크숍 발제작품들, 2024 ARS ELECTRONICA 참여 전시작품들과 린츠예대 초청 작품이 함께 전시 되었다. GMAF 전시는 기술과 예술, 지역사회가 결합된 차세대 미디어아트 교육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전시 작품 목록은 다음과 같다.
• Expansion in Disorder: <침묵합창단> 성상훈, 하지수
• Not A Monster: <센소리움> 정효빈, 변서윤
• 오케스트라이즈: <WEM> 이유진, 강윤경, 김예서
• Lake Watchers 2024: Hess Jeon 외 4명 (Kunstuni Linz)
• The Path of Experience: Jeenie Kim (Kunstuni Linz)
• Cycle and Connection: <Unstable> 박서영
• Shake It, Light It: <PULSE.exe> 김유정, 이수연
성균관대학교 CNT의 GMAF 전시는 대학혁신지원사업, SW중심대학사업의 지원을 받아 이루어졌다. 설상훈 교수(RISE 사업단 산학교수)가 캠퍼스 총감독을 맡았으며, 이창준 교수(컬처앤테크놀로지융합전공 주임교수)가 총괄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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